봄부터 시작했는데 이뻐보이는 여러개 아무거나 막 샀더니
지금은 취향이란게 생겨버려서 절대 손 안가는 것들이 있다
팔고 싶은거 너무 많음
처음엔 몰랐는데 미들컷 왜 불편하고 답답하다고 하는지 너무 잘 알겠고
퍼컬이랑 패턴만 이쁘면 될줄 알았더니 컷에 백타입에 한겹/두겹까지 다 따져서 사야하는거였구만..
봄부터 시작했는데 이뻐보이는 여러개 아무거나 막 샀더니
지금은 취향이란게 생겨버려서 절대 손 안가는 것들이 있다
팔고 싶은거 너무 많음
처음엔 몰랐는데 미들컷 왜 불편하고 답답하다고 하는지 너무 잘 알겠고
퍼컬이랑 패턴만 이쁘면 될줄 알았더니 컷에 백타입에 한겹/두겹까지 다 따져서 사야하는거였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