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긴 센터 선생님이 열정적이고 섬세한데
거기다 평영 집착러라
상체 타이밍 조각조각 다 건드려줌
백프로 받아먹었냐 하면
그건 아니지만
그래도 물을 딛고 상체를 세우는 느낌을
제대로 알게 됐음
진짜 쑤욱 올라옴 개신기하다
올라온만큼 앞으로 상체도 던져져서
속도도 빨라짐
이것이 아담피티의맛
거기다 평영 집착러라
상체 타이밍 조각조각 다 건드려줌
백프로 받아먹었냐 하면
그건 아니지만
그래도 물을 딛고 상체를 세우는 느낌을
제대로 알게 됐음
진짜 쑤욱 올라옴 개신기하다
올라온만큼 앞으로 상체도 던져져서
속도도 빨라짐
이것이 아담피티의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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