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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수영) 이번달에 산거 두개를 다 실패하고났더니 수영복 사는 즐거움이 사라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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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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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브랜드측에 미리 사이즈 물어보고 오픈런해서 겨우 샀더니 그냥 원래 내가 사려던 정사이즈가 맞는 사이즈라^^ 물어보고 사이즈업해서 산거 실패해서 개스트레스였고

이건 결국 정사이즈 힘들게 겨우 구하긴 했는데... 걍 이중지출이니 방출이니(아직 큰건 방출못함ㅋㅋ) 너무 번거롭고 처음 내가 산 새거 받았을때부터 수영복 마감도 이값에 이게 맞나 싶고...

다른 하나는 입는거 개힘들게 입었더니 체형이랑 안맞는지 가슴부분 너무 물들어올거 뻔하게 울어가지고 진짜 너무 지친다 수영복이 한두푼도 아니고...😇 

둘다 내기준 정가 비싸다 느낌이긴 해서 더 열받나봐ㅋㅋ 요즘 국내브랜드들도 어지간하면 8만원대는 그냥 기본으로 책정되어서 내니까.. 솔직히 시착해볼 기회 별로 없이 어쩔수없게 온라인으로 구매해봐야하는 입장에서는 이번달에 돈이나 시간은 그거대로 깨지고 나한테 그만큼 제대로 남는 수영복은 없는 기분이라 오늘 유독 짜증이 순간 났나봄ㅜㅜㅋㅋㅋ

수영복 쉽지가 않다 쉽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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