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루 먹고 하루 사는 직장인인데….요즘 살 엄청나게 쪄서 헬스장 일단 끊었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ㅠㅠ….그래서 주민센터에서 수영하려고 했는데 이것도 경쟁이 치열하더라. 초급 2명 뽑는데 신청 버튼 누르자마자 종료더라…. ㅋ
좀 재미나게 신나게 운동할 수 있는 거 찾아보니
복싱, 주짓수, 유도, 크로스핏, 발레 등등 많더라고?
근데 생각보다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
복싱이나 주짓수 크로스핏 등등 월 주 2회 19~25만 원인데 한 달마다 하는 것도 아니고 약 3개월을 한꺼번에 끊어야 하니
부담되더라고….다들 운동에는 얼마나 투자(?)해 ?????
그래도 재미나게 운동하려면 저렇게 투자하는 게 맞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