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에서 수업한지 1년됐어
중급반인데 초급땐 다같이 못하니까
하하 호호 즐거운 수영 이었거든 ㅜㅜ
중급 오고 나도 더 잘하고 싶으니까 욕심나고
의욕 충만인데 구립이라 선생님은 한명 수강생은 열댓명.
교정은 둘째치고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개인 피드백이 안되는 와중에 초급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나보다 더 잘하는거 같아가지고 요즘 수영이 가기가 싫음 ㅜㅜㅜ
인스타 알고리즘에 이끌려 선출 교정 수업 이런건
아직 나같인 짜바리가 하기엔 좀 그렇겠지?
잘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