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청 크고 해머 오피셜센터라서 좋은곳인데
같은곳에만 다니니까 좀 질렸다? 암튼 이런상태임
근데 집근처에 헬스장이 또 생겼는데
크기는 다니던곳의 반도 안될거같긴한데
파나타, 짐80 이런 기구로 채워짐
고민인게 익숙해져있는 머신이 편하긴해서ㅜㅋ
해머꺼가 나한테 좋기도하구
그냥 다니던곳 다닐까 아님 새로운곳으로 시도해볼까?
일권으로 새로운곳 가볼까?(근데 일권비싸더라 2만5처넌)
같은곳에만 다니니까 좀 질렸다? 암튼 이런상태임
근데 집근처에 헬스장이 또 생겼는데
크기는 다니던곳의 반도 안될거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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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인게 익숙해져있는 머신이 편하긴해서ㅜㅋ
해머꺼가 나한테 좋기도하구
그냥 다니던곳 다닐까 아님 새로운곳으로 시도해볼까?
일권으로 새로운곳 가볼까?(근데 일권비싸더라 2만5처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