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말하자면 효과가 없는 건 아니다 근데 몇배 효과는 절대 아니고 1.n배 정도의 효과다
대신에 이런저런 조건이 있대... 공복에 카페인은 금물이고 (위염 식도염 도지면 운동도 못하니까) 최소 바나나 하나라도 먹고 커피 마시는 거 추천하는데 커피도 아아를 마시는 게 아니라 바나나나 계란 먹고 나서 운동 5~10분 전 에스프레소 1샷을 포션 먹듯이 딱 때려붓고 운동 시작하면 효과가 있는거래
즉 운동하는 내내 아아 마시는 것 보단 차라리 에스프레소로 확 몸에 카페인 돌게한 다음에 운동하면 사람마다 1.n배의 효과가 나는데 그 효과가 아무래도 심박수+각성쪽이라서 무게 더 잘 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함 근데 그래봤자 2배 효과까진 안나오는 거라 심리적인 게 더 크다고 함 즉 1.n배까진 카페인 효과 맞고 2배 3배는 내가 오늘 카페인까지 섭취했으니 운동 더 잘된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뻥튀기가 된다는 거임 근데 그건 과정인거고 결과는 2배 3배까지 나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심리적인 효과도 얕볼 순 없다 함
그리고 카페인이 헬스보단 체중관리용 러닝에 오히려 더 도움된대 더 천천히 뛰어도 심박수 비교적 높게 잘 유지될 뿐만 아니라 각성 효과 땜에 더 오래 뛸 수 있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