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니던 곳에 딱히 불만이 없어서 문제점을 모르고 있다가
어디에 힘 주는지 몰라도 체크 안하고 그냥 냅두고, 엉뚱한 곳 아프다고 해도 그냥 계속 시킴
레슨만 다녀오면 안아프던 곳이 아픔
수업때 스트레칭만 하고 쓸데없는 설명으로 시간 씀
젊은 성인인데 어린이,노인과 비교함
동작 할때 숫자만 셈
브릿지 할때 허리 아프다고 해도 엉덩이만 더더 높이 들라고 함
이 루트 무한반복 중이다가 ‘오래 했는데 변화가 없다’는 생각에 용기내서 다른 곳 시도 해보고 너무 좋아서 계속 다니는 중이야
세세하게 다 교정해주고 힘 안들어가면 세팅 다 다시 해주고.
지금은 강도 더 높게 운동 하는데 레슨 후 근육통 말곤 아픈 곳도 없어🥹
글고 알고보니 전학원에 있는 기구가 가정용 저렴이 기구여서 충격받음
오래 다녔어서 시간 버린게 너무 아깝긴 한데 조금이라도 일찍 탈출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