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난데....
수력 만 2.5년 쯤이거든
당연하지만 초반 1년까지는 실력 쑥쑥 느는거 느껴졌는데
1.5년쯤 되고부터는 느는게 없는 느낌이야....
이미 개쌉고수 이런거 아니고
고칠동작도 많은데 머리로는 알면서도 고치는게 너무 안되는 느낌이고 ㅠㅠ
50미터 기록도 1년전이나 지금이나 1초도 안줄은 느낌..?ㅋㅋㅋㅋㅋ
이럴 수가 잇는건가.... 그냥 내 실력의 한계가 여기까지인건가
취미니깐 스트레스 안받고 걍 행수하려고 해도 하다보면 자꾸 욕심나기마련이고
꾸준히 수영하는데도 제자리같으니깐 나만 이런가 자괴감 듦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