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뭐 잘 알고 하는건 아니고 그냥 다들 하니까 하는 정도?? 그런 느낌으로 뛴지 몇 달 정도 된 초보거덩?
근데 내가 해외덬이라 정보 얻을데가 없어서...
보통 일주일에 두세번 뛰고(안뛸때는 짐 가) 동네 뛰는거라 업힐 제대로 한 두 포인트 있는걸 어쩔 땐 5키로 뛰고, 어쩔 땐 8키로 뛰고 그래. 무릎 컨디션에 따라서 뛰고 있음!!
근데 무릎이 가끔 시큼시큼?? 그런 느낌이 들어ㅠ 이럴땐 지금까지는 그냥 쉬거나 아니면 5키로만 뛰고 그랬는데, 보호대 차볼까 해서 알아보니까 한국 러닝하는 사람들은 무릎보호대를 증상(?)별로 나눠서 차더라고
네이버 검색만 해서는 나한테 뭐가 잘 맞을지 감이 안오는데.... 나 보호대 추천해줄 수 있어?
무릎 어디가 아픈지 정확히 꼬집을 순 없지만 시큼시큼한 느낌이 들어 이틀 연속 뛰거나 뭐 그럴 때..
붓기는 전혀 없고! 뭐 관절이 크게 불편하거나 그런 것도 아님
근데 묘하게 시큰...한 그런 느낌
이게 슬개골?? 아픈건가? 보니까 일반 무릎 보호대랑 슬개골 보호대랑 다르던데 나는 뭐를 사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