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걍 가지말까?하는날이 많은데
딱히 잘했던(?)시기가없는데 왜그럴까 했는데
자배는 그래도 내가 수영!을 하는데 잘안된다 느낌이었고
평접영은 내가 살려고 발버둥치는 느낌ㅜㅜㅋㅋ
이제 양팔접영까지 드가는데 평접 둘다 노답이라
슬프다.. 둘다 자수때 연습하기도 어렵고ㅠㅋㅋ
평영이라도 좀 살려봐야하나.. 뭐라도하나는해결해야
수태기 끝날듯...
요새 걍 가지말까?하는날이 많은데
딱히 잘했던(?)시기가없는데 왜그럴까 했는데
자배는 그래도 내가 수영!을 하는데 잘안된다 느낌이었고
평접영은 내가 살려고 발버둥치는 느낌ㅜㅜㅋㅋ
이제 양팔접영까지 드가는데 평접 둘다 노답이라
슬프다.. 둘다 자수때 연습하기도 어렵고ㅠㅋㅋ
평영이라도 좀 살려봐야하나.. 뭐라도하나는해결해야
수태기 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