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반 없어서 쩔수없이 들어갔는데
아나 죽는줄 알았어...
인터벌로 계속 안쉬고 1000 잠깐 쉬고 1400 돌았음...
중간중간 눈치껏 쉬려는데 쌤이 자 출발~~~좋아요 지금 출발!!
이래서 허겁지겁 출발하느라 수경에 물들어간채로 돌았음..
마지막에 쌤이 이렇게 많이 돈거 처음이에요?
해서 네...^.ㅠ했더니 안쓰럽게 쳐다보며 인자하게 웃어주심^^ㅋ
그래도 뿌듯하긴 함....
3개 레인쓰는데 내가 지금 중간레인이거든..
용의꼬리로 열심히 따라가봐여야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