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장한 나의 첫 준비물
(찍고보니 바디워시 안챙김)
수영장과 가까운 부모님집에서 묵고가는덕에 이따가 10분컷 도착예정


앞으로 많이 애정해줄 뷰 엑셀런트핏(블루컬러) 호홋
미러는 반정도만 있대서 걱정했는데 어랏? 괜찮다?

찰나의순간 포착되기는 하는데 뭐 번쩍거려서 코앞에서 보지않는이상 티안날듯 꺄올
근데 딱히 렌즈가 큰지는...모르겠어.....(왕눈이임 나)

이거저거 누구한텐 주워들은거 있어가주구
실리콘가방. 메쉬가방 ^.^ 호홋 귀여워
이따가 덬들 자구있을때 새벽수영하고 첫 후기 들고올게~
(과연 기쁜마음으로 쓸수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