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님 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임
타고난 병약체질 유리몸이라서 열심히 하는것보단 꾸준히 하는게 목푠데
이전강사님은 정말 생활체육 수준으로 회원님들 우리 재미있게 오래합시다~ 주의라서 잘 맞았거든
근데 지금 강사님은 열정적으로 강습 하시고 이상한 드릴도 시키고 자꾸 대회 나가보라고 하는데 내가 이런 빡센 열정이랑 안맞아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강사 바뀌고 나서 생전 안아프던 어깨 아프기 시작해서
진짜 안맞구나 싶어서 다른타임으로 옮기고 다른 강사님 강습 듣는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