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풀 깊이가 0.6M
여기서 할 때는 무호흡으로 스트로크 4-5번으로 가는데
이때는 웨이브도 자연스럽고 동작이 부드럽고 팔도 잘 나오고 만족스러울 때가 많아
(물론 안 되어서 팔에 물이 걸리기도 하지만 빈도가 낮음)
그런데 25M 풀로 나오면
스트로크마다 호흡을 하는데
얼굴을 들고 호흡하면 접영이 부자연스러워지는 느낌이고
웨이브도 상대적으로 잘 안 되는 기분이 들어
시간이 쌓이고 연습하면 이것도 괜찮아질까?
유아풀 깊이가 0.6M
여기서 할 때는 무호흡으로 스트로크 4-5번으로 가는데
이때는 웨이브도 자연스럽고 동작이 부드럽고 팔도 잘 나오고 만족스러울 때가 많아
(물론 안 되어서 팔에 물이 걸리기도 하지만 빈도가 낮음)
그런데 25M 풀로 나오면
스트로크마다 호흡을 하는데
얼굴을 들고 호흡하면 접영이 부자연스러워지는 느낌이고
웨이브도 상대적으로 잘 안 되는 기분이 들어
시간이 쌓이고 연습하면 이것도 괜찮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