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피니시라인 통과하고 동선 좋더라. 운영은 잘한듯 (10k 출발 시간 뺴고 ㅠㅠ 7시 집합하라더니 9시 출발이 뭔 소리냐아!!!)
가는길에 물 주는거 받고 터덜터덜 걸어서 기념품 수령하는데..
진짜 개무겁더라..
보니까..
탄산후 500미리, 스벅 피지오 400미리, 스벅 시그니쳐초콜릿 200미리 ... 음료만 세개!!!!
거의 이 음료 무게만 1킬로그램 초과!!!
물은 이미 받아서 마시고 있지 가방에 스포츠음료 하나 챙겨왔지..
또 먹기 버거워서 가방에 넣고 대중교통 타고 오는데 진짜 힘들더라 ㅋㅋㅋㅋ
무게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