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러닝코스 달리고 있었는데 그 분이 한손을 위로 번쩍 올리더니 아무 말 없이 따봉 함 ㅋㅋ 지난 번에는 여자 두 분이 화이팅! 외치면서 지나감 이런 경우가 좀 있더라고 같은 운동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