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교정반인데 4월부터 1번 부재중이라 등떠밀려서 1번 서는데
쌤이 마스터반분 우리반 1번으로 하루 초빙해주심
다른 몇분도 중간중간에 섞어주시고 ㅎㅎ
1번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서 좋앗는데 진짜 1번이 누가 서느냐에 따라 페이스가 완전 달라지긴하더라
평소에도 나름 힘든정도로 운동한다고 생각했는데
마스터반이랑 도니깐 진짜 정신없이 따라다님.. 힘들어 죽을것 같은데 따라가지긴하더라 ㅋㅋㅋㅋ
평소엔 내스스로 한계를 정해놨었나 싶기도하고
개힘들긴한데 운동빡세게한거같고 좀 뿌듯햌ㅋㅋㅋㅋ 재밌었다..
매일매일은 무리고 가끔가다 이런 이벤트는 재밌는거같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