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 166에 92키로였다가 다이어트 해서 69kg까지 감량하고 런데이 시작했거든 이제 4주차야!
내가 다이어트전엔 무릎이 아파서 체외충격파 치료도 받고 살빼면 무릎도 괜찮아질거라고 의사쌤이 그러셨거든
실제로 다이어트 후 일상생활 할때는 무릎 1도 안아팠음
그래서 슬슬 예전부터 로망이었던 러닝을 시도하게되었는데
음 뭐랄까.. 뛸때는 전혀 안아프고 다 뛰고나서 일상생활 할때 다리가 후들거리고 무릎이 아프다기보단 무릎 주변이 근육통처럼 아파 허벅지 뒤도 엄청 땡기고 ㅋㅋ 이게 지금 2주째인데 내가 안하던 달리기를 시작해서 하체가 아픈 느낌인지 부상을 입은건지 잘 모르겠어
계속 파스 바르고 테이핑 이런것도 하고 하체스트레칭도 꾸준히 하는데 무릎 주변이 멍든것처럼 아픈게.. 왜그럴까 ㅠ
그렇다고 달리기를 멈추고 싶진 않아 너무 재밌고 나도 30분이상 뛰고싶은데에에
러닝 처음하면 원래 하체 아픈게 정상인지 다른 덬들은 안아팠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