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펙은 164/50/토르소는 재본적 없는데 145-7추정
26/s위주로삼
아 나는 졸린,나이키같이 매끌매끌? 천같은 소재를 선호함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수영복도 나이키졸린이야
무게는 수영복 짤때빼곤 안느껴짐..
나이키
-컷아웃26 : 착용감도 제일좋고 핏이 제일예쁨 날씬해보임 근본컬러는 블랙
-레이서백 28: 하이컷이라고나와도 미들컷정도밖에안됨 컷아웃보단 무거운느낌? 살빠지기전에 산거라 한사이즈 큰데 컷이낮아서그런지 입을만함
졸린26 페리는 워낙 경쟁이 치열해서 살생각도 안해봄 큐ㅠ
-개빈 : 타이백 엉끈 못잃어.. 콘트 컬러가 예쁘고 엉덩이 커버리지가 넓어서 편함 내 체형에는 잘맞아 커버리지 같은 브랜든,잭슨,체비도 착용감은 같음 체비는 흉통이좁은느낌
후그
-하이컷26 : 예전에 나온 선데이지 사서 지금의 후그는 잘모르겠지만 그 주름진소재 겁나 무거운건 알고있음 여튼 선데이지 기준으로 레그홀 바이어스가 좀 좁은 느낌인데 입으면 안거슬리고 편함 가슴선 높은편, 더블타이백은 사지말것 혼자 정리못함 입고있다보면 보다못한 누군가가 도와주실것
-미들컷,로우컷28 : 이제 후그28은 커서 못입음 내 최애 복숭아 빠이.. 아 그리고 입고벗기가 너무 불편해서 사실 손이잘안감

펑키타 w6
근육빵빵 외국체형 기준인지 빈약한 나한테는 제법 컸어 또르륵..
어깨끈 잘라서 겨우 입을만해졌는데 문제는 사진과같은 넓은 비키니폭임 저기가 자꾸접혀서 신경쓰여 끈의 텐션이 워낙 좋아서 더 잘라도 괜찮았을듯 어쨋든 패턴과 컬러가 예뻐서 입고는 있음 걸사이즈로 다시살까!!
풀타임s : 하운드투스 픽스드백 하나있음 예뻐서 샀는데 엉덩이부분이 불편해서 손이안감 세로로 짧고 텐션이 없는느낌? 걍 내 체형이랑 안맞나봐 그이후로 풀타임은 아무리 패턴이 예뻐도 안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