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니까 휴식기 심박수 평균이 60~100이고
심박수는 낮을 수록 좋다고는 하던데
내가 40대가 나오는 게 말이 되나..? 싶어서
운동 선수 같은 사람들이나 이러는 거 아냐?
내가 왜..? 이게 모지🙄?? 상태야
내가 진짜 평생 운동 극혐하다가
인생 처음으로 러닝에 재미 붙인지 지금 6개월이 안 됐어
힘든 거 싫어해서 빡세게 하지도 않아
일주일에 2~3일 5킬로 달리기 (페이스도 6분 중반)

근데 이미 러닝 시작 때 55로 나오고🙄
러닝하면서 점점 더 떨어져서 오늘 45 나왔어
사실 휴식기 심박수? 이런 거 뭔지 몰라서 보지도 않았는데
오늘 아침에 저심박수 알림이 떠서 띠용 하고 첨 알게 됐어

잠자는 동안 39 찍었다고 아침에 이게 떴어🙄
이게 모야..? 나 병원 가야 돼..?
나 아픈 데 없는데🥺
체중 인바디 그런 거 다 표준이구 건강한 청년인데..
워치가 제대로 재고 있는 거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