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학교에서 배워가지고 탈 순 있는데 공터에서 밖에 못타거든
졸업하고 친구들이랑 자전거 타다가 넘어져서 무릎에 흉터 생긴 이후로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있었는데 무소단 보니까 도전해보고 싶어짐
사이클을 하고 싶다기 보다 가끔 따릉이 빌려서 타는 그 정도만 하고싶은데 무서워ㅋㅋ
한강 가긴 무섭고 어디서 연습해야할지도 막막하고ㅠ
어제 무소단 막방 보니까 유이 넘어져서 팔꿈치 무릎 다 까지고 바지는 아예 상처 치료하느라 찢어버린거 같은데 진짜 너무 멋있더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