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이가 에버들 행복만하게 해 주겠다더니 https://theqoo.net/evan/4258524478 무명의 더쿠 | 06-26 | 조회 수 61 본인이 뱉은말 지키느라 애쓰는게 너무나 눈에 보여서 감동인데 한편으론 안쓰럽고 한편으론 자랑스럽고 고맙고 여러가지 감정이 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