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뜨 다녀왔는데 하바회 촬금에 순식간에 지나간다고해서 정신차리고 은석이는 제대로 보고와야지 했거든 손목에 용돌이 보여주니까 눈을 진짜 계속 마주쳐줘서 순간 심장이 미친듯이 콩닥거렸어.. 진짜 눈빛이 너무 다정했는데 또 실물이 ㄹㅇ 미쳐서 내가 뭘보고 나온거지해 나 아직까지 심장떨려
잡담 얘드라 은석이가 진짜 다정하구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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