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댕 안 흔들리게 허리 잡아주던 거나 노라인형이 힘들다 말 많이 한 거 같다 하니 제가 더 많이 했는데여~ 하면서 가볍게 덜어준다든지 야타형 따봉 날리고 복복해주던 거 막내한테 애교부리고 안아주고 겉으로 안 드러나도 툭툭 아무렇지 않게 신경 써주는 게 착둥이인게 느껴지고 그래🥹 위버스댓글보고 또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