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26010653425819859
https://youtube.com/shorts/oj5Qc6AUYgg?si=s0V6HcVDItHFnhgY
위버라 때 미역우동 끓이다가 불러주고 싶었다면서 편하게 불러준건데.. 꽂혀서 맨날 들어
나 혼자선 무너져내릴 수도 있던~
첫 소절 들어가면서 이미 기절함
목소리가 울멍울멍해서 울컥하는 것도 있고
얼마나 예쁘고 애절하게 불러줄까 싶어서 라방에서 불러주길 소취하고 있잖아🥹
생일뱅이라든가 아니면 생일뱅.....
아무튼 기다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