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호가 이런 노래를 들려줄때면 웃으면서 눈물이 나는 진귀한 경험을 하게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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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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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금 상황이 어떻든 어떤 기분이든지 상관없이
가나디가 내손을 잡아채서 냅다 푸른 벌판을 달려가는 거 같아
하늘은 눈부시게 파랗고 맑아
한참을 달리다보면 내가 왜 힘들어하고 있었는지도 까마득히 잊게되고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겨낼 수 있을 것만 같아
그 벅찬 설렘에 분명 웃고 있는데 눈물이 나ㅠㅠㅠㅠㅠ
고마워 내 청춘의 가나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