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셀 수령할겸 후쿠오카에서 리리이베 한다길래 입덕하고 처음으로 노이미 현장에 갔다왔어! 비오고 흐리대서 양산도 안들고 갔는데 비 그치고 직사광선 미쳐서 타들어갈뻔했어.. 마지막에 들어가서 제일 뒤에서 봐서 애들은 잘 안보였고 키큰 멤버들 얼굴만 가끔 보이는 정도였는데도 사야가 초미녀인건 바로 보이더라 멀리서도 진짜 예쁨.. 말안됨;;
리허설은 라스라스로 했고 첫곡은 신곡 아이쿠다사이마세 였어 애들 라이브가 진짜 짱짱하더라 그다음 셋리스트가 나츠키타 빙수 큥카와 라서 너무 더웠는데도 엄청 신났어 그리고 라스라스 모에코콜을 해서 진짜 여한이없어졌음 ㅋㅋㅋ 마지막곡은 코코데퍼스트키스? 였는데 드라마 기다려짐!!
미니라이브 끝나고 배웅회 줄 서있었는데 마침 코앞으로 멤버들 입장하는거야 다 너무 예쁘고 귀엽고... 예쁘고.. 귀엽고.. 표현을 이것밖에 못하겠어;; 쇼핑몰이라 애기들이 벽에 서있었는데 거기에 손인사하는것도 귀여웠음ㅋㅋㅋ
모모큥 나츠밍 모에코 라인에 줄 서있었는데 딱 내앞에서 테이블 조정하고 선풍기 놓고 하는 것 때문에 잠깐 끊겼었거든 그래서 애들 오래 봤음 개이득ㅋㅋ 세명 다 진짜 진짜 예쁜데 화면에 다 안 담긴 거더라 내가 모모큥 굿즈 들고 있으니까 모모큥이 대기하는 중간에 눈 마주쳐주고 팬서비스도 해줌(최강아이돌) 모에코는 바로 모모큥 포즈 해주더라 ㅋㅋㅋㅋ 나츠밍은 진짜 머리 금발로 자라야함 너무 잘어울려 모에코는 말뭐 너무 예뻤음 모모큥이 화면에서 보는 것보다 더 자그마하고(이런 표현 써도되는걸까.. 작고 소중했음) 화면이 너무 부하게 나오는 거더라 내가 다 억울함;; 진짜 말도 안되게 귀여웠어.. 진짜 눈이 큐룽큐룽.. 내가 한국에서 왔다고 했는데 바로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해줌 마지텐시.. 뒤에 일정이 있어서 다른 라인은 못갔는데 리리이베 혜자이벤트인건 느꼈음!!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