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프로듀서라고 부르지말고 디폴트네임이나 다시 학창시절처럼 전학생으로 불러줬으면 좋겠어 그냥 애들이 프로듀서라고 부를때마다 거리감만 느껴 사실 플레이어가 딱히 프로듀서 역할도 안한다고 느껴져서 그런거같은데 일 외에도 그냥 같은학교의 선배였던 친구였던 후배였던 그래도 친했던 그 거리감 그립고 돌려받고싶고 엉엉 그리고 정작 그때가 플레이어는 ㄹㅇ 일도 더 많이했음 ㅅㅂㅋㅋㅋㅋ 몸 백개쯤 있는 사람처럼ㅋㅋㅋ
잡담 허상적인건 아니고 그냥 문득 생각나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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