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알칼스위치 투어스 좋았다...나 이런 감정 부딪히는 스토리에 환장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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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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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게임에서는 내가 너를 괴롭게 만드는 것들을 전부 물리치고 너를 웃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고 말하고
이번 투어에서는 나는 누구에게도 너를 양보하지 않을거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내가 반드시 너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겠다, 몇번이라도 너의 소원을 이루어 주겠다고 말해주네ㅠㅠㅠ
츠무기한테 누구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존재가 있고 확실한 욕심이 생긴걸 갈수록 잘 보여줘서 감정적인 면에서 성장한게 티나서 좋음ㅠㅠ이 부분은 ㄹㅇ 풀로 봐야됨
이번에 오기인 관련으로 눈이 멀어서 스위치다움을 신경쓰지 못했던 걸 자책하는 나츠메한테 지금의 너는 오기인의 나츠메가 아니라 스위치의 나츠메라고 말해주는 것도...관계성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