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어떻게 진행되든 다 좋은데 딱 하나 못견디겠는게 프로듀서(플레이어)한테 고백하지마 이쪽으로 불호라서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음 지금은 안즈가 캐릭터면서 스토리 주인공으로 플레이어를 대리하는 역할인데 이렇게 캐가 고백하는 서사 넣을거면 아예 안즈라는 캐릭터///스토리주인공(=플레이어)로 구분해주면 좋겠어
안즈가 누구랑 찐커플로 이어져도 좋고 다 괜찮으니까 플레이어랑 아예 다른 존재로 확실하게 구분되어서 그들의 애정서사 제3자로 흐뭇하게 보고싶지 50% 빙의 상태로 보고싶지않아ㅠㅠㅠㅠ 즈!때부터 했는데 안즈를 나이스처럼 확실하게 플레이어랑 별개의 캐릭터로 분리만 해준다면 지금까지 서사 다 안즈한테 남기고 플레이어(스토리 주인공)는 지금 막 새로 입사한 프로듀서입니다하고 영혼체인지되어도 오케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