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부터의 cp적인 요소까지 안가도 즈!!와서도 계속 사랑(그것이 에로스건 아가페건)에 대해 얘기했고 더이상 방관하거나 맴돌지 않고 살고싶다고 했던거 다 이번 스토리로 보여준거 같아서 오히려 스토리 기가막히게 앞에거랑 잘맞춰왔다고 생각했어 그로 인해 동반될 문제들 무시한것도 아니고 그거까지 다 다시짚어주며 각오했다는거까지 포함해서 다
잡담 난 딴캐면 모를까 ㅋㅇㄹ로는 맞는 방향인거같은게
201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