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이 직업적 의미의 아이돌 하는거보다 앙스타 내 세계관의 관념적 고유명사인 아이돌 하는거 좋아했어 사실 현실 아이돌 알못이라 걍 겜에서 넣어주는 우상의 형상화 숭배의 대상 어떤 쫓아야하는 추구의 대상 이 개념을 고대로 받아들여가지고 거부감도 없고... 아니 없는 정도가 아니라 이런 얘기 하는게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진짜 절대 다시 돌아오지못하겠지 그래서 백도어 봤을때 내가 보고싶었던 스토리적 이상 그 자체여서 비명 질렀건만ㅋㅋ
해피에레가 지금 애들 데리고 하고싶은거랑 완전 반대라는거 나도 알겠는데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