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부 멤버들 좋아하는데 치아키 아이라 2차 하코 둘 다 적당히 힐링 스토리여서 난 좋았어 (〃⌒▽⌒〃)ゝ


치아키는 보이는 모습이랑 달리 어느정도 현실을 잘 알고 있는데도 위선이라도 선을 실천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도 보여주면서 오랜만에 유닛 멤버들이랑 전대물 놀이도 하는 사이좋은 힐링 스토리였고
아이라는 어릴때 혼혈인 외모를 안좋아했던 과거도 있고 유닛 멤버들 보다 뒤떨어져서 자낮인 모습도 있는데 이번에 조부모네 집 가서 응원도 받고 서먹했던 사이도 풀어서 자신이 아이돌로서 응원받고 있다는걸 깨닫고 보답하고 싶다는 스토리여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