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양쪽 다정신적 피로감은 11년 쌓인 사람도 있을 ip인데 앞으로를 기대해☆ 데헷☆ 언제까지 통할거라고 생각하지? 심지어 그 앞에 그만한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릴만한 퀄의 스토리도 운영도 아님 최근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