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상황은 분명
1 오늘 스토리 뜨고 그거+이후 인선 얘기로 소소하게 자와자와
2 캐붕 한탄글 올라와서 댓글로 정병 궁예(추정)
-> 근데 스토리 뜬 당일에 스토리 뒷담하면 기분 나쁠 수 있다길래 아 그럼 언제나의 정병은 아닌가보군... 하고 다들 댓 뭐냐고 지적만 하고 있었는데
3 뜬금없이 캐붕마플 올라오고
4 언제나의 급발진로 마무리되는 거까지
지금 이 일련의 흐름이 너무 당황스럽고... 어안이 벙벙하고...
아니 좋았잖아...? 정병 관련 유닛 관련해서 아무 뭐시기도 없었잖아...? 남의 잔치였잖아...? 진짜 방심도 못 하게 만들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