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캐 다 좋아하지만 몇년동안 개인적으로 낯가리는 캐들이랑 붙어서 나왔었는데 (캐에 악감정 이런 거xxx 그냥 아무 감정 없이 가챠 3번 돌릴 거 1번만 돌리고 싶은 욕심쟁이 오타쿠의 마음가짐입니다)
이번에는 생각보다 너무 이르게 찾아오긴 했지만 조편성이 너무 잘 돼서(차애끼리 같이 옴, 간잽 중인 호감캐랑 붙어서 나옴 등) 그냥 즐기기로 함
모든 캐 다 좋아하지만 몇년동안 개인적으로 낯가리는 캐들이랑 붙어서 나왔었는데 (캐에 악감정 이런 거xxx 그냥 아무 감정 없이 가챠 3번 돌릴 거 1번만 돌리고 싶은 욕심쟁이 오타쿠의 마음가짐입니다)
이번에는 생각보다 너무 이르게 찾아오긴 했지만 조편성이 너무 잘 돼서(차애끼리 같이 옴, 간잽 중인 호감캐랑 붙어서 나옴 등) 그냥 즐기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