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우상과 옆에서 걷고싶어서 노력했지만 그 결과 그걸 자기손으로 신에서 끌어내리게되면서 더이상 아이돌을 사랑하지 못하게 된 비틀어진 상태에서 대중의 우상이 된걸 보여주는 아주 앙스타 추억스러운 밑밥 스토리인데... 보통 이 다음에 저걸 본인이랑 풀거나 또 누군가의 영향으로 다시 사랑받는 우상(아이돌)로 서게되나 이걸 다루는게 앙스타식 스토리라고 느끼긴하는데... 근데 다시한번 그니까 그게 왜 나이스씨
잡담 쥬이스의 우상(신)이 요시히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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