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같은 경우는 솔직히 인선이든 배경이든 딱 제한된 범위로 정해져있어서 캐중심 성장에 집중한 것 같은데 이번 멘스는 모든 캐릭터 출연+대략적인 소개+앞으로도 계속 배경으로 나올것같은 메가스피어+오디션과 다르게 연결되는 장이라 후의 내용을 위해서 제대로 쓸수 없음(예를 들어 네오육가선...) 이런 조건이 얽히고 안즈의 필요성, 관계성 부각이 목적 같아서...
잡담 근데 난 이번 멘스 방향성 때문에 특히 그렇게 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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