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건 진짜 내 경험이라서 말하는 거고 다른 덬들한테 그런 글 써라 쓰지마라 하는 글 절대 아님을 강조함 마플타지말라고 명령하고 통제하는 글 아님
내가 이 겜도 오래하고 소샤게 자체도 오래해서 반해탈 반체념해서 그런 거일 수도 있는데
공식이 뭔 짓을 해서 내가 1만큼 기분이 나쁜 것도 같이 욕하는 사람들(트위터든 여기든 어디든) 반응 계속 보다 보면 어 그런가? 어… 그런거같네? 하고 10만큼 기분이 나빠지도록 에스컬레이트 될 수 있음
근데 5만큼 기분이 나빴던 것도 그냥 오시 얼굴 보고 딴 짓하고 오면 1만큼 가라앉을 때도 있음
물론 그걸로 해결이 안 될 만큼 쏟아부어야만 직성이 풀릴 어마어마한 일들도^^ 이 겜에는 많았지만..
만약 아 우리 운영 어떡하지 너무 스트레스받네 아 짜증나네 화나네 이게 너무 심해서 힘든 사람, 혹은 이 이상 기분 상하고 싶지 않은 덬들은 부정적인 글들을 피해다니는 것도 해볼만하다~ 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음
사람이 남의 부정적인 의견을 보다보면 자꾸만 내 안에서 더 강화를 하게 돼 몰랐던 거나 생각 못했던 것도 아니 ㅅㅂ그러고보니 그랬잖아?! 하고 더 빡치게 되고..
근데? 진심 즐겁고 좋자고 하는 덕질에서 이래봤자 다 내 손해다.. 머 그런 얘기를 하고 싶었어~~~!
트위터에서도 난 이제 걍 좋은 얘기 하는 사람만 봄.. ㅎ 물론 그럼에도 모두가 폭발했던 시기가 얼마 전에 있었지만.. 웅,,
덬질하고 즐거우려고 하는 씹덕질인데 뇌를 빼놓은 거든 뭐든 즐거워야지ㅠ
이번 건만 두고 하는 얘기 아님 밑에 삼류글들 보고 쓴거야(나도 삼류임)
사실 앙방은 뭔 일러에 나오지도 않은 바지핏 가지고도 마플탔던 곳이라 정말 그런데 너무 휩쓸리지 않는게 마음건강엔 좋을 거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