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같오시가 없어서 다른사람들도 똑같이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뭐랄까 아주 미묘하게 나른나긋해져서 난 좀 더 좋다고느낌ㅋㅋ
약간 오타쿠적으로 얘가 아이돌생활이 많이 적응되고 주변상황도 편하게 느끼나? 싶은 해석도 붙여볼수도있고ㅋㅋㅋ뭔가 경계?같은걸 많이 누그러트렸단 느낌이라 괜히 좋음ㅋㅋ
뭐랄까 아주 미묘하게 나른나긋해져서 난 좀 더 좋다고느낌ㅋㅋ
약간 오타쿠적으로 얘가 아이돌생활이 많이 적응되고 주변상황도 편하게 느끼나? 싶은 해석도 붙여볼수도있고ㅋㅋㅋ뭔가 경계?같은걸 많이 누그러트렸단 느낌이라 괜히 좋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