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이번 일도 아니고 밖 저격은 아닌데어쩔 수 없는거지만 뭔 일 생기면 당사자가 아닌데 그냥 평소에 아니꼽다고 연기해서 나쁜 놈 만들어 패거나 견제하는거 은근 많은게 느껴짐 ㅈㄴ 이때싶이라 덕질판이 팍팍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