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호불호를 떠나 아예 어그로 안 끌리게 주어 까고 이야기하자면
치아키 귀신이나 편식류로 겁 먹는 설정 이야기인데 3성 포함하면 지금까지 나온 스토리 한 n연속임ㅋㅋㅋㅋ
반전매력은 좋은데 히어로 덕후나 다른 요소보다도 더 자주 나옴 물론 저 설정이 허세 부리는 자존심이 강한 남자같아서 좋긴 한데 요즘엔 갑자기 막판에만 나와서 just 겁 많다로만 끝나나기도하고 전에는 소설 읽거나 후배 챙기거나 암튼 소재는 다양했는데 작년부터 너무 반복되길래 아쉬웠음 뭐 이번 시노부 4성 스토리로 전보다는 극복해서 다행인데 이러면 나중에 완벽하게 극복하는 스토리라도 쓸려는 떡밥 빌딩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