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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ㅅㅍ) 에필3일부) 그냥 머리깨진거 저는 왕자님만 믿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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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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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스토리 ㄹㅇ 후레로 읽고 에필만 번역해서 어긋난거 많음 지적할게 있다면 댓글로 둥글게 써조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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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와 모두는 할 수 있는 것을 했는데……. 그래도 세계에는 닿지 않았어. 설사 나이스! 투표로 승패가 결정되지 않는 라이브 대결이었다 해도……. 멜로우디어스를 이겼을지는 모르겠어. 그 정도로 세계 최고의 아이돌 유닛이란 벽은 높았어. 분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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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즈?

왜 이런 곳에 있어. 아무리 메가 스피어라 해도, 이 시간에 돌아다니는 걸 두고 볼 수는 없는데.

(이때안즈상황 : 나이스한테 단둘이 길게 갈굼당하고 그래도 기대하고있어^^ 듣고옴)

……잠이 안 와서 밤바람을 쐬고 있었다고? 나도 비슷해. 플레이 라이브의 흥분이 가라앉질 않아서 말야. 분명 아직 납득하지 못한 거겠지. 유우키와 모두의 네오 육가선의 패배를 말이야.

……? 왜 안즈가 사과하는 거야? 너는 할 수 있는 일을 충분히 했을텐데. 그것도 아니면, 어딘가에서 대충 넘겨버렸던 거야? ……그래, 아니지. 네가 그런 짓을 할 리가 없어. 그렇다면, 당당하게 있으면 돼

그리고 나이스P도 말했었지. 완벽한 피날레로 향하는 ‘두 개’의 라이브 이벤트가 있다고. 전초전인 플레이 라이브에선 지고 말았지만, 마지막 라이브에서 이기면 되잖아. ……그렇게 해서, 이 마음도 잘 넘길 수 있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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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있다고, 프로듀서.

‘자신이 없어’ 라고? 무슨 약한 소리를 하고 그래. 너답지 않게. 우리는 이 정도쯤의 역경은 몇 번이고 뒤집었을 거야. 그렇지?

(……울지 마, 안즈. 이번 패배가 생각 이상으로 너에게 깊은 상처가 되었더라도(의역엄청함) 고개숙인 채로는 어디에도 갈 수 없어. 멜로우디어스라는 괴물에게 모두 잡아먹힐 뿐이다.)

……안즈. 너는 혼자 싸우는 게 아니야. 네 곁에는 우리가 있어. 모두가 힘을 합치면, 저 멜로우디어스라 해도 이길 수 있을 거야.

(……있을 거야, 라니. 이런 불확실한 말이 지금의 안즈에게 와닿을 리 없겠지. 그렇다면, 지금 내가 안즈에게 해야 할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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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야말로 나를 선택해, 안즈.

—내가 너를, 승리로 이끌어 줄게.



크흨흨

나는이미2년전에(사실 1년 몇달 전에) 트릭스타를 국내최고의 위치에 올려놓은 안즈가 왜 사실 찐 상사도 아닌 나이스한테 프로듀서로서의 재능 어쩌구를 개화 어쩌구 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애초에 왜 나이스한테 계속 휘둘려야 하는지도 이해가 안가지만(본인도 계속 뭔가 아닌것같다고 생각은 하는데 애초에 하고싶은 일을 못하는 상황이라 지금...

왕자님이 오셨으니까... 얼레벌레라도 뭔가 결실이 있긴 하겠지 하고 걍 뇌빼고 기다리는중임

늘 안즈를 우리의 승리의 여신이라 하던 호쿠토가 안즈 보고 내가 널 승리로 이끌어줄게 <- 감동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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