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의 특정 부분을 어떤 사람은 완전 버리고 새길로 갔다고 생각해왔고
난 오시가 그부분을 버리면서까지 부정하진 않고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방향성을 바꾸었다고 생각했는데
공식은 꾸준히 후자로 가고 있었다고 생각하고 현재도 똑같다고 느꼈거든
근데 전자로 해석하던 사람들이 공식이 캐붕냈다 스작이랑 싸워서 그렇다면서 엄청 거부하길래 그정도인가 싶었음
표현력이 구린게 아쉬울순 있었어도 말하려고 했던건 스작이든 공식이든 변함 없었던거 같은데
어찌됐던 본인 해석대로 공식을 컨트롤 할수도 없으니 그냥 차차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는거 같음 안되면 탈덕밖에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