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고싶은거 다 써서 미련 없다는 히삼 인터뷰 보자마자 https://theqoo.net/ensemblestars/3691256689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295 좆됨 느끼긴했는데 이젠 개인적으론 스토리 놔줘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