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이해한게 있을수도있어서..걍 참고로만 볼사람!
대사 깊이나 심리묘사 꽤긴데 사건위주로만 뽑아씀
(읽으면서 바로바로 쓴거라 정리가 안되어있음)
스바루 아버지 성묘하러 간 곳에서 만남
에스네 아빠두 슈퍼아이돌이었음ㄷㄷ 홋케 아빠~에스 아빠~스바루아빠 (데뷔순)
스바루 아빠 등장 후엔 인기 떨어져서 일반인으로 살다가 3년전 비행기사고로 돌아가심ㅠ
에스도 그 사고에 휘말려서 최근까지 입원해있다가 퇴원하고 반년째 재활중
2년전 ss보고 스바루=나잖아 하고 생각, 그 사건때 스바루 표정 목소리 전부 자기 일처럼 이해가 갔다, 그 무대 보면서 병원에서 오열했다.. 그런데도 스바루는 웃으면서 무대를 다 끝마친걸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하니까 스바루가 고맙다구함
한창 얘기하는데 후유메 쫓아온다고 도망가려고함 (이유는 본인이 해결해야 하는거라고 말안해줌)
생전엔 둘 사이(아빠들) 안좋았던거 같았다고 언급
라이카
라이카랑 사쿠마형제는 원래 알던 사이는 아닌듯?
라이카는 장로(사쿠마 형제의 할아버지)가 데려온 아이
분가쪽 사람이고(리츠가 호죠면 분가? 라고 하니 레이가 분가라고 하는건 실정에 안맞고 먼 친척이라고 표현하는데, 뒷 대사에서 일족으로 표현하는거 보면 맞는듯) 새와 관련된 듯.. 새 얘기가 계속나옴
할아버지 부탁으로 두사람이 라이카의 신원보증인이 됨
(리츠: 할아버지 부탁이면 들어줘야겠네 용돈 못받게되면 안되니까ㅎ)
라이카는 어떤 이유로 야생에서 살고있던걸 데리고와서 "시설"이란 곳에서 새장의 새처럼 지내고 있던걸 할아버지가 뒤늦게 알고 데리고옴
리츠>라이카 호칭: 호~쨩 (호죠니까 + 새소리같아서)
라이카>리츠: 리츠사마
레이: 리츠가 별명 붙여준건 맘에 들었다는 증거란다~
라이카: (약간떫떠름해보임)
라이카 일족: 레이왈 사람을 미치게 만들면서도 사랑받는 할퓨이아(?)의 후예 (ㅇ ㅖ?,,,)
+레이, 리츠가 일족중 높은 위치라 그런지 라이카도 계속 높임말하고 레이가 간식주니까 그자리에서 절함ㅠ(이상황을 리츠가 목격하고 애기한테 도게자 시키는 어른있다고 경찰부르는 상황극 또함) 레이는 우린 똑같은 인간이란다 얘기해줌
+레이가 라이카한테 평소처럼 어려운말하니까 리츠: 쓸데없이 장황하게 말하니까 애가 놀라잖아 핀잔주고 레이가 다시 짧게 말해주는데 라이카는 하나도 못알아들음ㅋㅋㅋ 귀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