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장르 위주로 공구 거의 nn번 가까이 열어봤는데 지금 향수 공구 좀 과열된것 같아서ㅠㅠ 예전에 파샤 재판했을 때 초기 생각남...
1) 환율 계산해서 1차금이 2000원 이상 차이난다면 타지마.
특히 대행 이용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곳들(애니메이트, 무빅 등)은 카드 수수료 감안하더라도 2000원 이상 차이나는건 백퍼 공구주가 떼먹는거...
수고비 1000원 정도는 공구주들 고생하는거 알고 내가 열기 귀찮으니까 이해하는데 그 이상은... ㅎ 내가 공구주 해배비 내주는 격이야
2000원씩 10명만 타도 20,000원임...
2) 차액 +-가 있는지, 없다면 1차금이 환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지 살펴보기
애니메이트, 아미아미는 발매할 때 결제를 해서 지금 환율로 공구받았다가 공구주가 손해를 볼수도 있음! 그래서 차액 +-를 잡거나, 1차금을 넉넉하게 받을 때가 있어.
이때 1차금이 합리적인지 살펴봐
3) 여러장르 잡다하게 대량공구하는 사람들꺼 타는건 비추해. 그사람이 진짜 많은 장르를 좋아하고 딱 좋아하는거만 사는 사람이면 그나마 괜찮은데 공장식으로 공구하는 사람들이 있어... 이런사람들꺼 타면 백퍼 앞에꺼 출고될때까지 길면 한달까지 내 굿즈 갇혀있는 경우도 많음 ㅠㅠ
4)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나는 굳이 대행 안써도 되는 곳 대행 이용하는 사람들껀 안타...
공구 타는건 최대한 저렴하게 해배비 절감이 목적인건데 굳이 대행비까지 지불해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타오바오, 애니메이트, 무빅, 아미아미는 다 대행 안쓰고 직구 가능한 곳들이라 여기서 나오는 굿즈는 대행쓰는 사람꺼 탈 필요 없을듯!
이정도로 정리해봤는데 주절주절 말이 많이 길어졌네... ㅠㅠ 혹시 틀린 부분이나 추가할 부분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