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굿즈 한번 사면 탈덕해도 안고 가는 사람이라 그런지 굿즈 계속 사고 파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해!
탈덕해서 파는건 이해 가거든 나도 사실 이래저래 귀찮아서 안파는거지 누가 나한테 그거 팔아달라고 하면 바로 팔거 같아서 ㅋㅋㅋ
또 탈덕은 아니더라도 다른데 쓸돈이 부족해서 파는것도 이해가 굿즈는 암튼 생필품은 아니니 급한돈 필요하면 팔아서 마련하기 좋다고 생각하니까
근데 굿즈 왕창 팔면서 또 한편으로는 다른 굿즈 계속 사는건 왜 그러는건지 궁금..
갖고 있는동안 실컷 봐서 효용이 떨어진건가?? 새 굿즈는 또 새거니까 갖고싶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