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 -네오생츄
아무 생각없이 틀었다가 나온 "오와리"의 그 전율이란ㅎㅎ..
사실 오와리말고도 곡 전체적인 멜로디도 넘 좋아서 찜했는데 오와리듣고 놀라서 다시 돌려들음 이때 애들 목소리 누가누군지 구분도 못할 땐데 파트 찾아서 에이치인거 알고 2차놀람
*구피네 -genuine revelation
정말 홀리. 홀리 그 자체인곡. 심판을 내리겠다는 가사도 그렇고 멜로디도 아름다움. 멋보다 4명 조화가 넘 좋아 일러보면서 음악들으면 뽕참
*나이츠 - article of faith
노래맛집 나이츠인데 그 중에서도 특히나 꽂혔던 곡. 말해모해 멜로디도 예쁘고(이말맨날하는듯) 아무리 들어도 초반부 전주나오면서 이 신념의 깃발을~ 하는부분은 질리지 않음.
*나이츠 - 팬텀오브시프
이건 첨 들었을 때 다른 나이츠곡들이랑 되게 다른느낌이라 생경했음. 그래도 곡 제목에 어울리고 한 번씩 생각나던 중독적인 곡.
*트릭스타 - 브렉쓰루
얜 진짜 말그대로 나 주인공! 하는 노래 ㅋㅋㅋㅋ 첨 전주부터 마지막까지 벅차오르는 그느낌 그대로. 주인공되고 싶으면 이 노래 들으면 됨. 뮤비에서 스바루가 빛의 저편의~ 하면서 별 가리키는 장면은 꼭 봐줘야됨.
*알칼로이드 - 리빙온더엣지
뮤비로 먼저 봤는데도 노래듣고 전율느낌. 노래맛집 알칼22 딴말이지만 얘네도 주인공즈라 뽕차는 특유의 느낌있음. 키옾라도 같이 들어줘 노래좋음
*크레이지비 - 파라노이아 스트리트
신나고 세련됐고 뭣보다 노래가 힙함. 갠적으론 중간 브릿지 파트듣다가 꽂혔음. 나한텐 이 노래로 크비가 각인되서 그런지 크비하면 무대에서 이리저리 휙휙 날라다니는 생각남.
*언데드 - 발렌타인이브나이트메어
이건사실 노래에 꽂혔다기보다는 뮤비에 꽂힘. 근데 노래도 좋으니 들어줘 이 노래 들으면 어느샌가 언데드한테 홀랑 유혹당해있음. 역시 배덕섹시 유닛인가
*데드맨즈 - 데스게임홀릭
이게 앙스타의 배덕입니다 여러분. 정말입니다. 들으면서도 놀랬음 어케 이런 목소리로???? 초반부 기타 소리부터 락 제대로인 곡이라 심장뜀. 이런곡 콘서트에서 들어보고싶다 미친듯이 달릴 수 있을듯.
*덥페 - 스티플링
스티플링만 적어놨지만 얘네 노래는 그냥 다 들어주길.. 특히 아이는 갓뮤비도 봐주길.. 갠취지만 첫귀에 얘네 노래가 젤 세련되고 현대적으로 들렸음
*라비츠 - 라비라비
귀여운데 뽕차는 노래. 가사도 멜로디도 잘어울리고 좋아. 늦덕이라 한뮤로 라비츠하코 달렸는데 많이 들어도 하나도 안질리는 곡. 뮤비 춤도 넘 귀여움ㅎㅎ
*에덴 - 콘퀘스트(제목이거맞나)
이것도 사실 노래보다 뮤비에 먼저 휘감김. 솔직히 갓뮤비. 춤이랑 동선이랑 중간에 애들 뒤로 역광비치는 것까지 진짜 멋있다. 노래도 좋으니 들어주길.
*이브 - 선릿스마일
어쩌다보니 내 입덕곡. 들으면 항상 기분좋아짐. 공감순댓글에 선크림광고곡으로 나오면 좋겠다고 일본어로 써있는데 번역기돌려보고 무한공감함. 이번 여름곡은 얘로 정함.
*발키리 - 이터널위빙
이건진짜 뮤비의 전율을 봐줘라.. 예술 그자체야 첨봤을때 그느낌 잊지못함. 스맛폰으로 뮤비 몇분 본건데도 공연 하나 본듯한 느낌.
*구발키리 - 사상누각
노래가 예술. 서정적인 멜로디인데 맨처음 바이올린? 비올라? 암튼 그 악기(악기잘모름ㅜ)로 시작할때부터 느낌이왔음. 이건 명곡이다. 적다보니 또 듣고싶어짐
*유성대 - 슈퍼노바 레볼루스타
갠취로 애니 오프닝 특촬물 오프닝 찰떡인 노래. 듣다보면 뽕차고 뭣보다 멜로디 넘좋아 들으면 힘나고 막 잘해낼 수 있을거같음. 사비 파트 꼭 들어줘
*트윙크 - 플레이태그
겜첨깔고 노래 무작위로 선택해서 리겜치다가 곧장 검색해본 곡. 기분탓인지 신나는데 아련함. 가사도 예쁘더라
*스위치 - 갤럭시 데스티니
첨시작부터 별이 쏟아지는거같은 노래. 노래가 반짝반짝함. 스위치는 노래마다 특유의 느낌이 있는데 그게 유닛이미지랑 찰떡임. 세 명 목소리 조화도 좋아.
*나이트킬러즈 - 크러쉬오브저지먼트
얜 사실 첨듣고 꽂힌곡은 아녀 ㅋㅋㅋ 그치만 최근에 꽂힌 곡이라 슬쩍 넣어봄. 비장한 느낌인데 후반부에 이츠카 츠타에타이 케시키야~ 하는게 진짜 좋아.
++솔로곡은 갠적으로 나츠메, 쥰, 레이가 좋았다. 나츠메는 들으면서 내가 다 설레고 멜로디가 정말 예쁜 곡이었고, 쥰 솔로는 얠 잘 모를 때 들어서 저음이겠거니했는데 너무 예쁜 목소리+노래잘부름 콜라보로 내안에서 쥰이미지 재정립함. 레이는 특유의 섹시미가 재즈계열이랑 잘 어울림. 노래가 섹시함
쓰다보니 진짜 길어졌네 ㅋㅋㅠㅜ 솔로곡 빼도 19곡 정도 되나 겁나많네;; 안 쓴곡도 많은데 첫귀 때 저랬던거고 지금은 좋아하는 곡들 훨씬 늘어났어. 다들 노래맛집 앙스타하기를
아무 생각없이 틀었다가 나온 "오와리"의 그 전율이란ㅎㅎ..
사실 오와리말고도 곡 전체적인 멜로디도 넘 좋아서 찜했는데 오와리듣고 놀라서 다시 돌려들음 이때 애들 목소리 누가누군지 구분도 못할 땐데 파트 찾아서 에이치인거 알고 2차놀람
*구피네 -genuine revelation
정말 홀리. 홀리 그 자체인곡. 심판을 내리겠다는 가사도 그렇고 멜로디도 아름다움. 멋보다 4명 조화가 넘 좋아 일러보면서 음악들으면 뽕참
*나이츠 - article of faith
노래맛집 나이츠인데 그 중에서도 특히나 꽂혔던 곡. 말해모해 멜로디도 예쁘고(이말맨날하는듯) 아무리 들어도 초반부 전주나오면서 이 신념의 깃발을~ 하는부분은 질리지 않음.
*나이츠 - 팬텀오브시프
이건 첨 들었을 때 다른 나이츠곡들이랑 되게 다른느낌이라 생경했음. 그래도 곡 제목에 어울리고 한 번씩 생각나던 중독적인 곡.
*트릭스타 - 브렉쓰루
얜 진짜 말그대로 나 주인공! 하는 노래 ㅋㅋㅋㅋ 첨 전주부터 마지막까지 벅차오르는 그느낌 그대로. 주인공되고 싶으면 이 노래 들으면 됨. 뮤비에서 스바루가 빛의 저편의~ 하면서 별 가리키는 장면은 꼭 봐줘야됨.
*알칼로이드 - 리빙온더엣지
뮤비로 먼저 봤는데도 노래듣고 전율느낌. 노래맛집 알칼22 딴말이지만 얘네도 주인공즈라 뽕차는 특유의 느낌있음. 키옾라도 같이 들어줘 노래좋음
*크레이지비 - 파라노이아 스트리트
신나고 세련됐고 뭣보다 노래가 힙함. 갠적으론 중간 브릿지 파트듣다가 꽂혔음. 나한텐 이 노래로 크비가 각인되서 그런지 크비하면 무대에서 이리저리 휙휙 날라다니는 생각남.
*언데드 - 발렌타인이브나이트메어
이건사실 노래에 꽂혔다기보다는 뮤비에 꽂힘. 근데 노래도 좋으니 들어줘 이 노래 들으면 어느샌가 언데드한테 홀랑 유혹당해있음. 역시 배덕섹시 유닛인가
*데드맨즈 - 데스게임홀릭
이게 앙스타의 배덕입니다 여러분. 정말입니다. 들으면서도 놀랬음 어케 이런 목소리로???? 초반부 기타 소리부터 락 제대로인 곡이라 심장뜀. 이런곡 콘서트에서 들어보고싶다 미친듯이 달릴 수 있을듯.
*덥페 - 스티플링
스티플링만 적어놨지만 얘네 노래는 그냥 다 들어주길.. 특히 아이는 갓뮤비도 봐주길.. 갠취지만 첫귀에 얘네 노래가 젤 세련되고 현대적으로 들렸음
*라비츠 - 라비라비
귀여운데 뽕차는 노래. 가사도 멜로디도 잘어울리고 좋아. 늦덕이라 한뮤로 라비츠하코 달렸는데 많이 들어도 하나도 안질리는 곡. 뮤비 춤도 넘 귀여움ㅎㅎ
*에덴 - 콘퀘스트(제목이거맞나)
이것도 사실 노래보다 뮤비에 먼저 휘감김. 솔직히 갓뮤비. 춤이랑 동선이랑 중간에 애들 뒤로 역광비치는 것까지 진짜 멋있다. 노래도 좋으니 들어주길.
*이브 - 선릿스마일
어쩌다보니 내 입덕곡. 들으면 항상 기분좋아짐. 공감순댓글에 선크림광고곡으로 나오면 좋겠다고 일본어로 써있는데 번역기돌려보고 무한공감함. 이번 여름곡은 얘로 정함.
*발키리 - 이터널위빙
이건진짜 뮤비의 전율을 봐줘라.. 예술 그자체야 첨봤을때 그느낌 잊지못함. 스맛폰으로 뮤비 몇분 본건데도 공연 하나 본듯한 느낌.
*구발키리 - 사상누각
노래가 예술. 서정적인 멜로디인데 맨처음 바이올린? 비올라? 암튼 그 악기(악기잘모름ㅜ)로 시작할때부터 느낌이왔음. 이건 명곡이다. 적다보니 또 듣고싶어짐
*유성대 - 슈퍼노바 레볼루스타
갠취로 애니 오프닝 특촬물 오프닝 찰떡인 노래. 듣다보면 뽕차고 뭣보다 멜로디 넘좋아 들으면 힘나고 막 잘해낼 수 있을거같음. 사비 파트 꼭 들어줘
*트윙크 - 플레이태그
겜첨깔고 노래 무작위로 선택해서 리겜치다가 곧장 검색해본 곡. 기분탓인지 신나는데 아련함. 가사도 예쁘더라
*스위치 - 갤럭시 데스티니
첨시작부터 별이 쏟아지는거같은 노래. 노래가 반짝반짝함. 스위치는 노래마다 특유의 느낌이 있는데 그게 유닛이미지랑 찰떡임. 세 명 목소리 조화도 좋아.
*나이트킬러즈 - 크러쉬오브저지먼트
얜 사실 첨듣고 꽂힌곡은 아녀 ㅋㅋㅋ 그치만 최근에 꽂힌 곡이라 슬쩍 넣어봄. 비장한 느낌인데 후반부에 이츠카 츠타에타이 케시키야~ 하는게 진짜 좋아.
++솔로곡은 갠적으로 나츠메, 쥰, 레이가 좋았다. 나츠메는 들으면서 내가 다 설레고 멜로디가 정말 예쁜 곡이었고, 쥰 솔로는 얠 잘 모를 때 들어서 저음이겠거니했는데 너무 예쁜 목소리+노래잘부름 콜라보로 내안에서 쥰이미지 재정립함. 레이는 특유의 섹시미가 재즈계열이랑 잘 어울림. 노래가 섹시함
쓰다보니 진짜 길어졌네 ㅋㅋㅠㅜ 솔로곡 빼도 19곡 정도 되나 겁나많네;; 안 쓴곡도 많은데 첫귀 때 저랬던거고 지금은 좋아하는 곡들 훨씬 늘어났어. 다들 노래맛집 앙스타하기를